안녕하세요! 우리 딸아이가 영어를 배운지 벌써 만 3년이 되네요.~처음에는 그시간을 엄청 부담스러워하더니 이제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영수학원을 다니며 놀지 못하고 지쳐서 오는 상급생들을 보며 다른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1학년 가을부터 시작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희딸은 팝콘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하교후 하고 싶은 미술, 댄스, 피아노, pop공예학원을 다닌답니다. 오히려 학원을 끊을까봐 걱정하죠.~ 팝콘이 있어서 가능했고 선생님들이 최선을 다해주셔서 입니다. 여러 좋은 선생님이 계셨지만 지금공부하는 christine 선생님은 언어를 배우며 동시에 흥미를 느끼게끔 노력해주셔서 아이가 흥겹게 수업을 마치고 나옵니다. 앞으로도 Globel Leader로 성장 될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